전립선
요로감염과 성매개성 질환,
유웰에서 철저하게
확인하고 치료하세요.
요로는 소변을 생성하고 배출하는 기관으로, 신장, 요관, 방광, 요도로 구성됩니다.
요로의 한 부분에 세균이 감염되면 요로감염이 발생하며, 인체 감염 질환 중 빈도가 높은 질환입니다.
여성은 주로 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우신염과 방광염에 걸리기 쉬우며,
남성은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한 전립선염이나 요도염이 흔히 발생합니다.

요로감염의 종류
요로감염의 유형감염의 발생 부위에 따라 상부 요로감염과 하부 요로감염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신우신염
여성에게 흔한 요로감염에서 신장 염증은 상행성 감염(혈액을 통한 감염)과 하행성 감염(방광을 통한 감염)으로 발생합니다. 조기 발견과 기저질환이 없으면 경구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 지만, 심한 경우 입원 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광염
방광염은 여성이 주로 걸리며, 여성의 짧은 요도 때문에 정상 세균이 쉽게 방광으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킵니다. 치료는 경구 항생제로 가능하지만, 반복적인 감염과 항생제 남용은 내성균을 유발해 만성 방광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기관으로, 전립선염은 급성 전립선염과 만성 전립선염으로 나눠집니다. 급성 전립선염은 항생제 치료에 잘 반응하지만, 만성 전립선염은 장기간의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고, 치료 후에도 배뇨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도염
남성의 요도염은 주로 성적 접촉으로 인해 발생하며, 임균성 요도염과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나눠집니다. 과거에는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을 확인하기 어려워 여러 항생제를 동시에 사용했으나, 최근 PCR 검사 기법이 도입되어 원인균을 정확히 확인하고 맞춤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성매개성 질환 종류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성매개감염은 완벽하게 예방하고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약 30가지 이상의 세균 바이러스 또는 기생충이 성접촉으로 전파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생식기 감염 질환이 발생됩니다.
임질의 요도염, 비임균성 요도염, 매독(T.PALLIDUM), 에이즈(HIV), 헤르페스(HSV1, HSV2),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 곤지름), 연성하감(H. DUCREYI)

곤지름(콘딜로마)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 (HPV) 감염에 의해 성기 피부에 생기는 사마귀
※ 남녀 가다실 예방접종 가능

생식기 단순포진
2형 단순포진 바이러스(HSV)에 의해서 성기에 발생하는 수포성 질환
※ 감염 시, 재감염 없이도 반복적으로 재발

기타 질환
매독, 에이즈, 연성하감
STD(Sexually Transmitted Disease)
PCR 12종
Multiplex Real Time PCR 기법을 이용해 12가지 요로감염 원인균 유전자를 증폭하여 기존의 검사로
확인이 어려운 원인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PCR검사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은 소량의 유전물질을 증폭하여 특정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법으로,
유전 질환 진단 및 감염성 질환 진단에 사용됩니다. 환자의 침이나 가래에서 RNA를 채취해 DNA와 비교하고,
일정 비율 이상 일치하면 양성으로 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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