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유웰비뇨의학과는 AI 기반
로봇과 임상 데이터로
선제적 질환 예측과, 정밀도 높은
지능형 의료를 실현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의 혁명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란?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는
MRI 영상의 정밀성과 초음파의 실시간 영상 유도 접근을 결합하여
가장 정확한 조직검사 결과를 제공하는 최첨단 방법입니다
Koelis사의 독창적인 OBT 퓨전 기술을 활용하여
조직검사 전에 핵심 부위를 시각화하고
검사 후에는 채취 부위를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장 초음파 장비를 통해 부위별 위치를 표시하는
매핑 기능을 제공하며, MRI와 3차원 초음파 영상을 정밀하게
일치시키고 전립선의 미세한 변형까지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연성융합조직검사 (Elastic Fusion Biopsy)’ 를 시행하여
더욱 정교한 조직검사가 가능합니다


3D ULTRASOUND PROBES
Fast and accurate
acquisition of whole
prostate US image

MRI/ 3D US ELASTIC FUSION
Elastic Multimodal Fusion
between MRI/PET and 3D
US

ORGAN-BASED
TRACKING FUSION
Accurate targeting thanks to Organ-Based
Tracking® fusion compensating prostate
deformation and patient mouvement

3D PROSTATE MAPPING
Each biopsy core location
is saved in a 3D Mapping,
allowing patient-tailored
follow-up
기존 전립선 조직검사 VS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

12군데 무작위 조직검사
- 낮은 검출률 (Low detection rate)
- 음성일 경우 추가 검사 필요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
- 검출률 증가 (Detection rate)
- 신의료기술 고시 (보건복지부 고시 제 2019-329호)
전립선 암, 의심되면 MRI로 정확하게
전립선암 조직검사의 New Paradigm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 방법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최신의 전립선 조직검사 방법으로,
자기공명영상(MRI)과 전립선 초음파 영상을 융합하여 기존의 초음파만을 이용한 전립선 조직 검사보다 전립선암의 진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MRI 전립선 영상의 형태 보정 없이 표적 조직 검사를 했을 때에 비해 초음파 · MRI 영상 정합 오차가 평균 5.32mm에서 2.11mm로 60% 감소해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서울삼성병원 비뇨영상의학 교수 출신 전문의, 조직검사 직접 시행
전립선암 확진을 위한 조직검사는 MRI에서 확인된 의심병변의 위치에 따라 가장 적절한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웰비뇨의학과는 환자의 상태와 MRI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치료 방법을 설계하고,
경직장 접근법과 국내 유일(*클리닉 기준) 경회음부 접근법 시행으로 맞춤형 검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웰에서는 Organ-Based Tracking 기술의 선도적 적용으로
기존의 융합 표적 조직검사에서 한단계 더 진보된 형태의 코엘리스 연성융합조직검사를 시행,
전립선의 미세한 변형까지 실시간으로 보정하며 '정확한 곳을, 최소한의 침습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경직장(transrectal) 접근법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접근이 수월해 간단한 마취로
빠르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전립선암의 검출율은 경회음 접근과
비슷하지만 특정 부위 전방, 첨부에 암 의심병변이 있을 경우
암 검출율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경회음부(transperineal) 접근법
경직장 접근에 비해 장비적 복잡성과 검사 소요 시간이 증가하나,
전립선의 특정 부위 전방, 첨부의 암 검출에 더 효과적입니다
감염(패혈증 포함)
경직장 : 장내 세균 노출에 따른 요로감염의 위험이 있어 검사 후 안정과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이 필요함
경회음 : 항문 · 직장을 거치지 않아 검사 후 요로감염의 위험이 매우 낮고 빠른 회복이 가능함
출혈 및 기타 합병증
경직장 : 혈뇨, 직장 출혈, 사정혈 등 출혈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검사 후 안정이 필요함
경회음 : 직장 출혈은 거의 없으며 혈뇨는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경미한 정도로 발생함
통증과 불편감
경직장 : 통증이 적고 비교적 간편하고 시술 시간이 짧아 간단한 마취 만으로 검사가 가능함
경회음 : 통증이 좀 더 있을 수 있고 복잡한 장비의 사용이 필요해 검사 시간이 길어 보다 깊은 마취가 필요함
결론 및 임상적 의의
경직장 : 시술이 간단하고 환자 부담이 적지만, 요로감염 위험성이 있음
경회음 : 요로감염, 출혈 등의 합병증이 드물고 특정 위치 암에서 보다
우수한 진단율을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검사가 복잡하고 통증이
더 발생할 수 있어 보다 완벽한 마취가 필요함
최종 시술 방법은 환자 상태, MRI에서 확인된 의심 병변 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Auto Calibration 자동 보정

Prostate Deformation Correction
전립선 변형 교정


3D Modeling 3D 모델링

글리슨 점수 7점 이상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고등급의 전립선암 진단율에 있어서 초음파 만을 이용하는 기존의 표준 전립선 조직검사 보다 MRI 초음파 융합 표적 전립선 조직검사시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진단적 우위성을 보고하였습니다.

전립선암의 진단적 정확성에 대한 MRI와 초음파의 비교 연구에서 초음파만을 이용한 전립선 조직검사 보다, MRI 초음파 융합 표적 전립선 조직검사를 하는 경우, 정확도 부분에서 우월함을 보고하였습니다

MRI-fusion biopsy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 영상
영상을 통해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를 알기 쉽게 확인하세요.
전립선 MRI 검사는 PSA 수치 상승, 전립선암 의심 소견, 전립선비대증 평가 등이 필요한 경우 시행할 수 있으며, 검사 장비와 판독 경험에 따라 진단의 정밀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후에는 전립선 부위의 안정과 감염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채취하므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뇨는 검사 후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로, 보통 2~3일 정도 지속되며 개인에 따라 일주일 정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정액증은 수주간 지속될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입니다.
다만 소변이 선홍색으로 계속 나오거나 혈전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진료를 권장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은 장내 세균에 의한 감염(패혈증 등)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에는 항문을 통하지 않는 경회음 방식이나, 정확도를 높여 찌르는 횟수를 줄이는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가 선호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는 대부분 당일 검사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검사 후 상태가 안정(검사 후 일정 시간 안정, 혈뇨 또는 혈변 여부 확인, 어지럼증 및 통증 여부 확인,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안내 및 필요 시 항생제 복용 등)되면 당일 귀가가 가능합니다.
다만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항응고제 복용 중인 경우, 감염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입원 또는 추가 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일반적으로 3일에서 7일 정도 소요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단순 염증 또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여부, 추가 검사 필요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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