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유웰비뇨의학과, 전립선비대증 치료 아쿠아블레이션 등 누적 4200례...의료진 숙련도 입증
2025. 12. 01

[ESG경제신문=홍수인 기자] 유웰비뇨의학과가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전립선비대증 치료 누적 4,200례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비뇨의학과 전립선비대증 수술 역량을 입증했다.
유웰비뇨의학과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 암, MRI를 활용한 MRI 융합 표적 조직검사와 더불어 각종 전립선 질환, 24시간 요로/신장결석, 요실금, 방광염, 요도염 등 배뇨장애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남성 난임의 대표 질환 정계정맥류, 정관복원, 여성 배뇨장애, 질환 검사 등 모든 비뇨기 질환에 대한 치료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립선비대증 치료 누적 4200례 달성은 단순한 지표를 넘어 유웰비뇨의학과가 꾸준히 이어온 의료 서비스 강화의 결실로, 향후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수술방법으로 분류되는 전립선비대증수술은 아쿠아블레이션(워터젯 AI 로봇수술), 120H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홀렙 수술이 있으며, 홀렙수술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은 수술 방식이다. 레이저를 이용해 전립선 조직을 깔끔하게 제거해 통증과 출혈을 최소화하고, 회복 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웰비뇨의학과 강남점 길건 대표원장은 “축적된 4200례의 경험, 그리고 아쿠아블레이션·홀렙 1250례는 의료진의 숙련도를 의미하는 동시에 환자 안전성과 치료 성공률을 높여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수술로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 측은 최신 장비 도입, 배뇨장애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웰비뇨의학과의원은 서울 강남, 세종, 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상의학 전문의 포함 비뇨기계 전문의료진 17인이 진료를 시행 중이다.
출처 : ESG경제(https://www.esg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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